삼국열전
고사 황제를 손에 쥐다 카드

고사 · 부임 · 195년

황제를 손에 쥐다

언제 나나

이각 → 안정 부임

곁에서 가후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이각

동탁이 죽었소. 흩어져 고향으로 돌아갑시다.

가후

흩어지면 정장 하나가 그대들을 잡습니다.

이각

그러면 어찌하오.

가후

군사를 모아 장안으로 되돌아가시오. 이기면 조정이 그대들 것입니다.

무슨 일이었나

195년, 이각은 황제를 손에 쥐고 곽사와 장안에서 서로 군사를 부렸습니다. 가후의 한마디로 흩어지지 않은 서량군이 도성을 지옥으로 만들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황제를 손에 쥐고 곽사와 장안에서 서로 군사를 부린 사람입니다. 흩어지지 않은 서량군이 도성을 지옥으로 만들었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이각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